김청용 /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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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자 사격의 차세대 주자 김청용(20·한화갤러리아)이 2017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진종오(38·KT)를 꺾고 50m권총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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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용은 20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 50m 권총 결선에서 총 235.3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진종오가 231.4점으로 은메달, 이대명(29·한화갤러리아)이 208.1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청용의 점수는 진종오가 지난달 제47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작성한 한국기록(234.1점)보다 1.2점 높은 신기록이다. 그는 모두 스물네 발을 쏘면서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고 우승을 확정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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