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인연구소, 국민체력센터와 MOU체결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대한체육인연구소는 체육인에게 의료복지를 지원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국민체력센터와 MOU를 체결했다.
대한체육인연구소는 체육인 의료복지지원을 위해 일하고 있다. 체육인은 대한체육회에 등록된 선수, 체육학과 학생, 은퇴 체육인 및 건강증진과 사회체육인을 모두 포함한다. 체육인 복지는 체육인의 건강증진 지원 및 직업안정 · 고용창출 지원,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환경 지원, 운동 및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문화정착 지원, 은퇴 체육인 생활 지원, 체육인 심리상담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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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인연구소는 이번 MOU 체결로 체육인복지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연구소는 "대한민국 체육인에게 복지를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복지제도 전반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 체육인들이 폭넓고 다양한 복지를 지원받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연구, 체육인 복지법 제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체육인 의료복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대한체육인연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민체력센터에서 체육인 자격요건 확인 후 신청가능하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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