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형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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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국내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인 이시형 박사가 사단법인 한국힐링산업협회의 명예회장을 맡았다.


한국힐링산업협회(회장 이제학)는 서울 서초구 서래울마을 쎄라토닌문화원에서 이시형 박사를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시형 박사는 수락사를 통해 "지난 50여년간 '자연?힐링?치유?건강' 분야에서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힐링 문화와 산업 발전에 앞장서겠다"며 "4차 산업시대는 웰빙보다 마음의 건강함, 힐링이 삶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제학 힐링산업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시형 박사님 위촉을 계기로 해서 힐링의 참 뜻이 전 국민에게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힐링산업협회는 전 국민이 힐링하는 그 날까지 맡은바 소임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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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는 강북삼성병원 원장, 성균관대학 의과대학 교수, 삼성생명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힐리언스선마을 촌장,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과 세로토닌문화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인 한국링산업협회는 국내 힐링 문화 트랜드 정립과 힐링 산업 발전에 기여를 목표로 다양한 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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