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넷마블게임즈, 리니지2 레볼루션 부진 우려에↓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게임 대장주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50,7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17% 거래량 72,563 전일가 51,300 2026.04.30 10:14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클릭 e종목]"'일곱개의 대죄' 등 실적기여 제한적…넷마블 목표가 ↓" 가 4거래일 연속 급락중이다.
12일 오후 2시16분 현재 넷마블게임즈는 전장 대비 8000원(5.37%) 내린 14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7일부터 4거래일 연속 10% 이상 급락했다.
이는 기존 대장주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4,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26% 거래량 27,288 전일가 277,500 2026.04.30 10:14 기준 관련기사 엔씨 PC방서 로블록스 게임 즐긴다…국내 시장 마케팅 협력 [클릭 e종목]"NC, 전 세대 MMORPG 수요 흡수…목표가↑" 엔씨소프트 "키프로스 계열사 주식 3190억원에 추가취득" 의 리니지M 기대감이 부각되자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에 대한 실적 악화 우려가 생겼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리니지2 레볼루션의 평균 일매출은 4월 27억원에서 5월 17억원 수준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게임버그에 따른 이용자 불만 증가와 리니지M 출시에 따른 이용자의 아이템 구매 감소 등이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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