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 박혜수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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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유은재 역이 배우 박혜수에서 배우 지우로 교체됐다.

7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제작진은 주요 배역 캐스팅을 공개했다.


시즌1에 출연했던 배우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은 그대로 출연하고 지우와 최아라가 새롭게 합류했다.

박혜수는 영화 촬영 일정으로 인해 하차했고, 그가 시즌1에서 맡았던 유은재 역은 지우가 이어받게 됐다.


‘청춘시대2’는 시즌1의 1년 후를 그리며,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들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 드라마다.


지우가 맡게 될 유은재 역은 시즌1에서 이제 막 대학생이 된 소심한 스무살로, 어두운 면과 밝은 면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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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가 시즌1의 박혜수의 색깔을 지우고 자신만의 유은재를 그려낼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지우는 2013년 드라마 ‘일말의 순정’으로 데뷔했다. 2014년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 어수선(고아라 분)의 어린시절을 연기했으며 최근 ‘우주의 별이’에서 엑소 수호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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