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데스티니6' 출시…미션 완료 시 4000루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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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넷마블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데스티니6’가 7일 공식 출시됐다.


‘데스티니6’는 쉽고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조작 방식과 캐릭터별 개성 있는 스킬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향후 공개 예정인 미공개 세력을 포함해 셀바스, 이누아, 트라가, 진, 마이어스 등 6개의 세력과 각 세력별 영웅들이 등장하며,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 약속의 6인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이번 출시 시점에는 300여종 이상의 영웅, 145개의 스테이지, 요일/강화/거인 등 3종의 도전 콘텐츠, 친구들과 함께 하는 비밀던전 및 길드 등 다양한 커뮤니티 콘텐츠를 선보인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데스티니6는 영웅 수집의 재미와 직접 플레이 하는 즐거움이 있는 게임”이라며 “앞으로 이용자와 소통하며 정서적으로 하나의 경험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먼저 주어지는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4000루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각 지역의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영웅, 소환권, 루비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 출석만 해도 골드, 루비, 영웅 등의 아이템을 증정하고 7일 모두 출석하면 최고급 소환서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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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6’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사이트 ‘쇼룸’ 및 게임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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