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티오테가 훈련 직후 돌연 사망한 가운데 그의 친구 요셉 아부바카르 투미가 그가 남긴 메시지를 공개했다/ 사진= 요셉 아부바카르 투미 트위터 캡처

축구선수 티오테가 훈련 직후 돌연 사망한 가운데 그의 친구 요셉 아부바카르 투미가 그가 남긴 메시지를 공개했다/ 사진= 요셉 아부바카르 투미 트위터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체이크 티오테(베이징 쿵구)가 사망한 가운데, 사망 당일 그가 남긴 메시지가 공개됐다.

티오테와 절친한 관계로 알려진 디자이너 요셉 아부바카르 투미는 티오테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티오테와 사망 전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티오테는 요셉과의 대화에서 "알라가 현세가 아닌 천국에서우리를 더욱 크게 만들어주실 것(May Allah make us more big in jannah not in dunya)"이라고 말했다.

AD

해당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요셉은 "그의 영혼이 천국에서 평온하길 빈다"고 전했다.


한편, 티오테는 2005년 벨기에 프로축구 안더레흐트에서 프로로 데뷔한 뒤, 2010년부터는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다. 지난 2월5일 베이징 쿵구에 입단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