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신발을 벗은 채 OMR카드를 작성하고 있다. 이번 모의평가는 2018학년도 수능부터 적용되는 영어영역 절대평가의 첫 실전연습이며 채점결과는 오는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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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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