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중기청과 중기중앙회 지역본부 공공구매 담당자 50여명이 워크숍에 참석해 발전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지방중기청과 중기중앙회 지역본부 공공구매 담당자 50여명이 워크숍에 참석해 발전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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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에서 26일까지 대전에서 '공공구매제도 담당자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방중소기업청과 중기중앙회 지역본부가 함께 진행한다. 공공구매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느낀 문제점과 제도 전반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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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7 공공구매기관 실태조사' 세부 계획과 '공공구매 종합정보망 개편' 등의 내용도 공유했다.


양갑수 중기중앙회 판로지원부장은 "공공구매는 중소기업 지원 중 가장 실효성 높은 제도로서 워크숍에서 수렴된 전문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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