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오연아, 이제 같은 집 산다?…'발직한 동거' 합류
개그맨 지상렬과 배우 오연아가 MBC 예능 '발칙한 동거'에 출연한다.
25일 스포츠조선은 MBC '발직한 동거-빈방있음' 관계자 측에 확인한 결과 지상렬과 오연아가 최근 '발칙한 동거' 새 멤버로 합류해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6월 중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발칙한 동거'는 스타가 거주하는 집에 새로운 스타가 들어가 동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지상렬의 집에 오연아가 들어가 함께 생활하게 된다.
한편 오연아는 과거 tvN '시그널', SBS '피고인',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OCN '보이스'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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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티잼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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