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수 목포 경훈미술관장, 대한민국 신지식인상 수상
[아시아경제 서영서 기자]김한수 목포 경훈미술관장이 (사)대한민국 신지식인협회(회장 권기재)로부터 2017년도 자랑스런 대한민국 신지식인 금상을 수상했다.
(사)대한민국 신지식인협회는 도전, 창조, 혁신, 나눔의 기치를 걸고 국내외 전문가를 발굴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신지식인들은 제도개선현식, 기술혁신, 중소벤쳐IT, 경영조직, 해양수산, 사회공헌, 문화예술교육, 요리, 전문분야 등 16개 분야 총 65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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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관장은 목포문화원 등기이사 및 목포시 주민참여예산 복지문화 분과 위원으로서 복지문화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국 유일 장흥군에서만 자생하고 생산된 귀족호도박물관의 자문위원으로서 지역향토 특산품 세계화 브랜드 역할에 기여한 공이 크며 다문화 가정 후원 및 소외계층 복지증진 등 꿈나무 문화 예술 후계양성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김한수 경훈미술관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미술공간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계발을 통해 도전, 창조, 혁신, 나눔의 대한민국 신지식인의 4대 행동목표에 부합하는 행복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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