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찰청블로그 캡처

사진=경찰청블로그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우 성현아의 남편이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오전 8시40분께 경기도 오산시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 인근에 주차된 티볼리 승용차 안에서 성현아 남편 최모(49)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차 안에는 번개탄 1장이 불에 탄 상태였고, 차 문은 잠겨 있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최씨와 성현아는 수년 전부터 별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AD

경찰은 범죄 의심점이 희박한 것으로 미뤄 최씨가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2년 6개월여 만에 성매매 혐의를 벗은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서울 대학로에서 연극 '사랑에 스치다' 무대에 오르며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