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동욱 공화당 총재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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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선보인 정책 홍보 사이트인 ‘문재인 1번가’를 비판했다.

신 총재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문재인 1번가’ 홈페이지를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한 편의 글을 올렸다.


신 총재는 “‘문재인 1번가’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정책쇼핑몰이 아니라 2040세대만을 위한 정책쇼핑몰 꼴이다”라며 “세대 간 대결이 심각한 상황에서 세대 간 휴전선 꼴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헌정 사상 최초, 정당 사상 최초의 정책쇼핑몰 인정하지만 6080세대는 빛 좋은 개살구 쇼핑몰 꼴이다”라며 참신한 시도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문 후보 측은 17일 ‘문재인 1번가’ 사이트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재인 1번가’는 문 후보의 정책 홍보 사이트로, 국내의 대표적인 오픈마켓 ‘11번가’의 이름을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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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재인 1번가' 홈페이지 캡처

사진='문재인 1번가'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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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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