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 금리부담없이 레버리지 활용해서 원금 회복, 월 고정 0.3% & 한종목 100%투자 가능
그동안 팍스넷 스탁론을 잘몰라 고금리의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하고 있었다면 이번 기회에 스탁론을 이용하여 금리부담을 줄여보자. 스탁론이란 증권사와 캐피탈이나 저축은행과 같은 여신기관이 제휴하여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해주는 대출상품이다. 팍스넷 스탁론은 업계 최저금리 상품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금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신용/미수 대환이 가능하며 업계 최다 15개 증권사와 제휴를 맺고 있어 본인이 주로 사용하던 증권사 계좌를 그대로 이용 가능하다. 또 금리 인상의 리스크 위험에 대한 방안을 찾고 있다면 팍스넷 고정금리 상품을 주목해보자. 고정금리 상품은 2년간 금리가 유지되며 연장 수수료 또한 2년 동안 0%이다. 게다가 팍스넷 고정금리 상품은 동일종목에 100%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레버리지 효과를 잘 활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한다면 1599-4095로 부담없이 문의해보자. 스탁론 전문 상담원을 통해 쉽고 빠르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4월 팍스넷 10주년 기념 이벤트]
팍스넷이 4월 한달간 신규 대출 고객 또는 1년 이상 미대출 고객 중, 1억 이상 대출받고 1개월 이상 유지조건을 만족시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고급 골프장에서 여성 프로 골퍼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고 라운딩, 만찬까지 제공한다. 경비는 팍스넷에서 전액 제공하는 특별한 행사이다. 일시는 6월 16일(금), 당첨자 발표는 6월 1일(목)이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1599-4095을 이용하면 된다.
★ 업계 최저금리 2.4%
★ 자기 자본 포함하여 4배, 최대 6억까지 보장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15개 제휴 증권사 업계 최다, 매도없이 신용/미수 대환가능
★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 팍스넷 주식자금대출 바로가기: http://etv.asiae.co.kr/index.htm?N=2
※ 나의 보유 종목 대출이 가능할까? 조회 바로가기:
http://www.moneta.co.kr/b2b/stock/check_stock_channel.jsp?&channel_cd=2061
[등락률 상위종목]
더라미
더라미
close
증권정보
032860
KOSDAQ
현재가
1,363
전일대비
12
등락률
-0.87%
거래량
191,803
전일가
1,37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거래소 “휴먼엔, 기업심사위원회서 상장폐지로 심의”
[e공시 눈에 띄네] 롯데케미칼, 1조105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오후 종합)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16일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2 15:30 기준
관련기사
거래소 “휴먼엔, 기업심사위원회서 상장폐지로 심의”
[e공시 눈에 띄네] 롯데케미칼, 1조105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오후 종합)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16일
,
DSR제강
DSR제강
close
증권정보
069730
KOSPI
현재가
5,640
전일대비
80
등락률
-1.40%
거래량
41,361
전일가
5,7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 중견기업 16%, 오너 일가 이사회 과반 차지
거래소, DSR제강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
DSR제강, 주당 40원 현금배당 결정
,
뉴보텍
뉴보텍
close
증권정보
060260
KOSDAQ
현재가
1,486
전일대비
11
등락률
-0.73%
거래량
52,647
전일가
1,497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뉴보텍, 지난해 당기순이익 16억원…전년比 23%↑
싱크홀 사고 잇따르는 가운데…뉴보텍, 비굴착 공법으로 공공시장 진출 본격화
뉴보텍, 조립식 빗물 저류조 시스템 특허 취득…도시 환경 혁신 기대
,
고려산업
고려산업
close
증권정보
002140
KOSPI
현재가
2,830
전일대비
20
등락률
+0.71%
거래량
666,442
전일가
2,81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고려산업, 우크라 곡물 시설 공세 소식에 강세
[단독]스마트골프 경영권 분쟁…원조 슈퍼개미 김성진은 왜 장외기업 인수에 나서나
롤러코스터 탄 증시, 6월이 제일 아찔했다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