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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IBK기업은행은 알토스 여자배구단의 3번째 우승을 기념해 1년 만기 최고 2%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상품을 3만계좌 한도로 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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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기간은 1·23년 등 3가지이며, 만기 1년 기준으로 고시금리 1.4%에 추가거래 여부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0.4%포인트와 우승기념 우대금리 0.2%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2.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3년만기 정기적금은 고시금리(1.55%) + 우승기념 우대금리(0.2%) + 우대금리(최고 0.4%) = 최고 연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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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개인고객 대상으로, 월 200만원까지 적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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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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