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확인 가능해 인기! 수원 연내입주상가 분양중
준공을 앞둔 상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준공 이전에 상권을 미리 둘러볼 수 있어 점포에 대한 가치판단이 빠르기 때문이다. 상가 구조 및 접근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점포의 위치나 집객력, 조망권 등도 확인이 가능하다.
준공 전 상가의 경우 입점까지의 걸리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계약 이후 빠른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렇다 보니 조기 입점을 앞두고 분양한 상가는 성적이 좋았다. 지난해 3월에 분양해 5월 입점이 예정되어 있었던 층님 천안의 ‘북천안 자이에뜨 상가’의 경우17개 점포 분양에 213명이 몰리면서 최고경쟁률 50대 1로 단기간에 완판됐다.
또 지난해 9월 서울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1획지 ‘탑스트리트’ 상가도 입점 임박상가로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었었다. 11월 준공을 앞두고 왕십리 뉴타운 상업시설 가운데 가장 마지막에 분양되면서 최고 1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후 3달만에 입점을 할 수 있었고, 임차인들 모집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연내 입점을 앞둔 신규 분양 상가를 소개한다. 현대산업개발은 3월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지구 E1, E2 블록에서 ‘수원 아이파크 시티 5차 상업시설’을 분양하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5차 상업시설’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5차에 있는 상업시설이다. E1ㆍE2 두 개 블록에 걸쳐 지상1층~지상2층, 연면적 약 1만6000㎡ 규모, 총 149개 점포로 구성된다. 점포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까지 다양한 업종을 유치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이미 기분양 된 7000여 가구의 수원 아이파크 시티 내 거주민을 자체 수요로 두고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미 1차~4차 총 6108가구가 입주를 완료했고, 5차(550가구, 2017년 6월 예정)도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인근 30분 거리에는 3만여 명이 근무하는 삼성디지털시티가 위치해 있다.
이 밖에도 인근으로는 이마트, 롯데마트, NC아울렛 등이 가까워 쇼핑객들의 유입도 기대할 수 있으며, 바로 옆으로는 대형 교회가 자리잡고 있어 주말 등 유동인구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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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최근 트렌트에 부합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만들어져 고객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또 올해 6월에 입점이 예정돼 있어 2~3년 가량을 기다려야 하는 다른 신규 상가와 달리 빠른 입주가 가능하며 분양 방식 또한 확정분양가 공개 추첨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334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점은 2017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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