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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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일레븐이 론칭한 유산균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바유(Ba.U)’가 유산균 성분을 통해 피부 보습을 선사하는 차별화된 화장품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 기업 바이오일레븐의 바유는 우수한 보습력으로 론칭과 함께 시장에서 바유 릴리프 라인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호응은 원료로 사용된 ‘유산균’의 우수성에서 찾을 수 있다. ‘바르는 유산균’ 콘셉트로 론칭된 바유는 바이오일레븐의 부설 연구소인 김석진좋은균연구소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총 집약됐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김석진좋은균연구소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 연구소인 만큼 피부에 유익한 유산균 성분으로 건조하고 균형을 잃은 피부에 풍부한 보습 제공을 돕는다.

또한 공인된 국내 피부 임상 기관을 통해 효능과 안정성까지 입증한 전문적인 유산균 코스메틱 브랜드로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바디 워시, 로션, 크림 총 3종으로 구성된 바유 릴리프 라인의 전 제품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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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바유 스킨 릴리프 로션’은 보습 개선 테스트, ‘바유 딥 스킨 릴리프 크림’은 보습 개선 테스트와 피부장벽 강화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가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유산균이 함유된 발효 우유(요거트)로 목욕을 즐겼다는 사실에 영감을 받아 유산균을 꾸준히 연구해 나온 코스메틱”이라며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만큼 앞으로도 ‘유산균 보습’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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