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총]김윤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회장·김량 부회장 재선임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삼양홀딩스 삼양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0070 KOSPI 현재가 60,9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2.56% 거래량 15,213 전일가 62,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양사, 차세대 식이섬유 '케스토스' 국제무대 첫 선 "하루 세 번씩 반성"…삼양그룹, 故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삼양그룹, 美 R&D 거점 품었다…버든트, 루브리졸 엘맨도르프 인수 가 24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열린 '제6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윤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회장과 김량 대표이사 부회장을 재선임했다.
김 회장은 1953년생으로 1979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미국 MIIS MBA를 취득했다. 1985년 삼양사에 입사해 삼양사 대표이사 사장, 대표이사 회장을 거쳐 2011년부터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 부회장은 1955년생으로 1978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경방 대표이사 사장, 삼양제넥스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11년부터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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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보통주 2000원(현금 40%), 우선주 2050원(현금 41%)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제66기 영업수익 1022억 원, 세전이익 472억 원을 기록한 삼양홀딩스는 올해 경영목표로 영업수익 1531억 원, 세전이익 1064억 원을 설정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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