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KB국민은행이 수익률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지는 상장지수펀드(ETF) 신탁 상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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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수익률에 따른 새로운 수수료 체계를 적용해 고객수익률을 우선하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수수료 구조는 일정기간(6개월) 내 실제 투자수익률이 사전에 정한 목표수익률(3%)에 도달하면 정상적인 수수료가 적용되고, 도달하지 못하면 수수료가 절반으로 인하되는 형태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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