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4일 동안 전국에서 지진 총 9차례 발생

기상청은 7일 오전 3시48분쯤 경북 구미시 북북서쪽 23㎞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기상청은 7일 오전 3시48분쯤 경북 구미시 북북서쪽 23㎞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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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경북 구미와 동해 해상에서 지진이 연달아 일어났다.


기상청은 7일 오전 3시48분쯤 경북 구미시 북북서쪽 23㎞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30도, 동경 128.23도 지점이다.


규모 2.2 지진은 고층 건물에서 극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정도다.

이어 오전 6시53분에는 강원 동해시 동북동쪽 58㎞ 해역에서 규모 2.6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7.75도, 동경 129.71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 지진은 지난 5일 오전 동해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2 지진의 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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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두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지난 4일부터 4일 동안 전국에서 총 9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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