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론 우들리 [사진= 타이론 우들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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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UFC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34·미국)가 타이틀 두 번째 방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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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들리는 5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한 UFC209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스티븐 톰슨(34·미국)에게 5라운드 종료 2-0(49-47,47-47,48-47) 판정승했다.


경기 초반 두 선수는 긴 탐색전을 했지만 5라운드 우들리의 유효타가 터지기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기울었다. 우들리는 최근 다섯 경기에서 4승1무를 기록하며 통산전적 17승1무3패가 됐다. 톰슨은 13승1무2패.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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