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한국거래소는 관리종목지정우려로 엠벤처투자의 주권매매를 정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정지기간은 이날 장종료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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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벤처투자는 지난해 131억9256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73.5% 증가한 67억4916만원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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