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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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끝까지간다' 책임 프로듀서 윤진규 CP가 배우 이정진을 MC로 섭외한 이유를 이야기했다.


윤진규 CP는 3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KBS1 '미제사건 전담반 끝까지 간다' 기자간담회에서 "잘생겨서 이정진을 MC로 섭외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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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이정진은 상남자 이미지와 선한 모습이 동시에 있다"며 "우리 프로그램도 강하지만 선한 함의가 있어서 잘 대변하고 이끌어 줄 수 있을거 같아 모시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끝까지 간다'는 4만1000여 건의 미제 사건을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경찰청의 협조를 얻어 과거 사건을 진화한 법과학의 눈으로 재해석한다. 4일 오후 10시30분 첫 방송된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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