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사진=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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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죽은 줄 알았던 정경호가 살아있었다.


2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에서는 서준오(정경호 분)가 최태호(최태준 분)의 뒤를 쫓는 추격전이 그려졌다.

얼굴에 상처가 가득한 서준오와 바위 뒤에 몸을 숨긴 채 그를 지켜보는 최태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긴박함을 선사한다.


한때 같은 그룹 멤버로 우애를 나눴던 두 사람이지만, 오랜 시간 깊어진 감정의 골은 결국 아슬아슬한 상황을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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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일 방송된 5회에서는 최태호의 배신과 탈출 시도로 조난자들 사이의 갈등이 폭발했다. 극한 상황에 몰렸을 때 나타난 본성과 위기의식이 현실감 있게 그려져 긴장감을 배가시켰다는 평이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매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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