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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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가수 황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펼친 가운데, SNS를 통해 매력적인 입술을 뽐냈다.


황보는 지난달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 입술이 두껍다고 애들이 쿤타킨테라고 불러서 늘 울었는데”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게 유행이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안젤리나 졸리라고 치자 음하하하”라며 “미래는 주님만이 아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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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도톰한 입술이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입술 넘 이뻐여”, “미인이네요”, “졸리보다 낫네요”, “섹시 립이라 치자” 등의 반응으로 황보의 매력적인 외모를 칭찬했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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