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SK하이닉스가 6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일 신고가를 경신중이다.


1일 오전 10시53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장대비 900원(1.68%) 오른 5만460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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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반도체 업계가 '슈퍼 사이클'이라 불릴 정도로 호황을 누른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1조500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5분기만에 ‘1조클럽’에 재진입했다. 올해엔 영업익 2조원대에 진입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며 증권사의 목표주가 줄상향이 이어지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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