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경찰, 설 장터에 자전거 순찰대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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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완도경찰서(서장 김광남)는 완도읍 5일장 일원에서 설 대목을 맞아 장을 보는 인파가 최대로 붐비는 것에 각종 치기배가 기승을 부릴 것을 우려 자전거 순찰대원 및 동호인들과 함께 5일장 구석구석을 누볐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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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남 완도서장은 “발 디딜 틈 없는 틈새로 순찰하면서 노인 및 여성들에게 손가방을 앞으로 보관하고 다니도록 홍보 하는 등 예방활동으로 단 1건의 소매치기 신고도 없었다”며 “이는 형사활동과 더불어 자전거순찰대의 효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말했다.



완도=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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