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소비자대상]쥬스식스, 디저트 대중화 시대 열어…가격·품질까지 사로잡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KJ마케팅이 운영하는 쥬스식스는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과일 주스를 제공하며 디저트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 2015년 하반기 론칭해 1년여 만에 전국구 브랜드로 성장했다. 가격부터 맛과 품질 등에서 소비자에게 합격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AD

'과일주스는 비싸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 시스템으로 1000원대에 신선한 과일 주스를 제공했고 과일주스 전문점 쥬스식스, 커피전문점 커피식스 미니가 결합된 복합매장을 선보여 소비자를 만족시켰다.


쥬스식스는 열대 과일부터 제철 토종과일로 만든 다양한 메뉴를 보유해 지난 해 봄부터 참외주스, 수박주스, 자두주스, 홍시주스 등을 출시하며 연이어 히트시켰다. 커피식스 미니 복합매장에서는 아라비카 100% 고급 커피를 1500원에 공급해 소비자와 창업자 모두 만족시켰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