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KGC인삼공사의 왼쪽 공격수 김진희가 프로배구 올스타전 여자부 스파이크 서브퀸에 올랐다.


김진희는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 스파이크 서브퀸 콘테스트에서 시속 86㎞로 1위를 했다. 결승에서 문정원(한국도로공사), 유서연(흥국생명)과 경쟁해 가장 빠른 속도를 기록했다. 문정원은 시속 73㎞, 유서연은 시속 83㎞에 그쳤다.

김진희는 서브퀸 우승자에게 주는 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그는 예선에서 82㎞를 기록해 유서연(83㎞)에 이어 전체 2위로 상위 세 명이 겨루는 결승에 나갔다. 두 차례 스파이크 서브를 시도해 유효한 시기 기록을 집계하는 결승에서 2차 시기 86㎞로 우승을 확정했다.


여자부 스파이크 서브퀸 역대 최고기록은 2013~2014시즌 IBK기업은행에서 뛴 카리나 오카시오의 시속 1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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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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