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3월부터 FICC 관련 국내외 파생상품의 구조와 발행, 운용사례 분석을 통해 파생상품거래 관련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FICC 상품' 과정을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교육은 파생상품운용 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업계 실무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FICC 관련 파생상품 발행, 운용, 관리 등 거래 실무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단기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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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Fixed Income), 통화(Currency), 상품(Commodity), 신용(Credit) 관련 파생상품에 대한 이론과 실무지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FICC 관련 구조화 상품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최근 시장 동향 및 이슈, 향후 시사점 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3월6일부터 3월20일까지 총 7일간 27시간이다.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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