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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광명)=이영규 기자] 경기도 광명시가 오는 11일부터 운행하는 KTX광명역과 사당역을 오가는 셔틀버스(8507번)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광명동굴 할인쿠폰을 준다.
광명시는 KTX광명역과 사당역 구간 셔틀버스 운행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셔틀버스 이용 승객들에게 광명동굴 및 '미디어아트로 보는 세계명화전'의 할인쿠폰(35~50%)을 배부한다고 9일 밝혔다.
'미디어아트로 보는 세계명화전'은 광명동굴에서 마네, 고흐 등 19세기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을 미디어파사드, 프로젝트 맵핑, 가상현실 기기 등의 첨단과학기술로 재해석한 살아 움직이는 작품전으로 오는 5월21일까지 열린다.
한편 KTX광명역과 서울 사당역을 운행하는 광역셔틀버스는 KTX광명역 서측 지하에서 출발해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해 사당역 3번 출구에서 정차하고, 건너편 C정류소에서 5~10분 간격으로 새벽 5시부터 밤 12까지 운행된다.
KTX광명역~사당역 광역셔틀버스로 광명에서 사당까지 20분대 운행이 가능해 서울 강남권의 KTX광명역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관계자는 "KTX광명역과 사당역 간 셔틀버스 신설 운행에 따른 탑승인원이 하루 평균 2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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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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