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젊어지자"…'안티에이징 푸드'가 뜬다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신년을 맞아 '안티에이징 푸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안티에이징 푸드는 항산화 작용과 피로회복을 통해 활력을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 해가 다르게 무너지는 체력과 늘어지는 피부를 보면서 세월 앞에서는 장사가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면 안티에이징 푸드를 꾸준히 섭취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 청정원의 ‘홍초 바이탈 플러스’는 발효식초로 만들어져 몸에 좋은 유기산이 다량 함유돼 있다. 여기에 과일농축액을 첨가해 발효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과일 영양분의 변화를 최소화시켰다. 레몬, 당근, 사과의 3가지 과채를 원료로 한 자연발효 3색 식초로, 천연과즙 특유의 새콤달콤하고 상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인체에 꼭 필요한 5대 영양소를 모두 함유하고 있다는 클로렐라는 현대인의 미래 건강식품으로 최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식품 중 하나다. 일반 채소보다 엽록소가 10배 많이 들어있고, 콩보다 풍부한 단백질이 들어있다.
클로렐라는 민물에서 자라는 녹조류에 속하는 단세포 생물로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인의 식품으로 연구되면서 유명해졌다. 비타민 A부터 B류의 B1, B2, B12와 C, E, K까지 각종 비타민과 철분, 마그네슘, 칼륨, 칼슘, 인 등 많은 영양소가 다량으로 골고루 함유돼 있다.
특히 술자리가 많은 연말부터 새해 초에는 간 기능 회복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인기가 많으며 당뇨,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대상웰라이프에서 선보이는 '클로렐라 플래티넘'은 오랜 배양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100% 클로렐라 성분만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20가지 이상의 비타민, 미네랄과 엽록소, 단백질, 섬유소 등을 제품 하나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알칼리성 식품은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클로렐라는 칼륨, 마그네슘, 아연 등이 풍부한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피부 건강, 항산화는 물론 면역력 강화에 신경을 써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푸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망고는 노화 촉진의 원인인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베타카로틴과 알파카로틴 등의 항산화 물질을 비롯, 비타민 A, C, E 및 비타민 B 복합체와 각종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노화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질병에 대한 위험도를 낮춘다고 보고되고 있다.
푸르밀의 ‘비피더스 망고&코코넛’ 마시는 타입(DY)과 떠먹는 요거트(SY) 2종은 최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열대과일 망고와 더불어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와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 알려진 코코넛을 활용한 프리미엄 요쿠르트다.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위산을 통과해 장까지 살아가 장 정착률이 높아 변비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 유산균 ‘비피더스’가 더해져 진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동시에 충족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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