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셀트리온은 올해 8604억원의 매출과 4886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한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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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측은 "지난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CT-P13)의 미국 FDA 승인과 미국 시장 상업판매 시작, 유럽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점유율 상승 추이를 토대로 올해 본격적 매출상승세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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