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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 산단 수혜지 입지 택한 '남평 양우내안애 2차', 막바지 분양 진행

최종수정 2016.12.31 09:00 기사입력 2016.12.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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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양우내안애

나주양우내안애


양우건설이 선보인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의 분양이 마감된 가운데 시리즈로 들어선 2차가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을 진행 중이다.

1차는 나주, 광주 지역에서 처음으로 4.5Bay 혁신평면을 적용했으며 2차에서는 동일 지역 최초의 더블 팬트리가 도입되었다.
이 아파트의 사업지는 전남 나주시 남평읍 동사리 103-31 3BL이다. 실내는 1차에 적용된 4.5Bay 중소형 혁신평면과 2차에 새로 선보일 더블 팬트리(일부 적용)의 시너지 효과에 가변형 벽체를 더해 더 넓고 편리한 공간 활용이 가능해 졌다.

특히 4Room 혁신설계를 도입해 낭비되는 공간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하고 전 가구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끌어 올렸다. 이 외에도 안방 드레스룸과 대형 붙박이장 등이 제공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이 입주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 11개 동으로 중소형 위주의 전용면적 ▶59㎡ 262세대 ▶74㎡ 198세대 ▶84㎡A 154세대 ▶84㎡B 210세대 ▶84㎡C 72세대 등 5가지 타입의 총 896가구로 구성된다.

사업지인 B3블록은 강과 산이 단지 앞, 뒤로 펼쳐져 있으며 차로 10분이면 광주 남구와 혁신도시를 오갈 수 있다.

특히 1,428억원이 투입되는 광주 남구의 도시 첨단 국가 지방산단 조성사업이 착공식과 함께 본 궤도에 오른 것도 주목할 만하다.

시는 내년 6월에는 우선 분양에 들어가 2019년 6월에는 준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에너지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일대 유입 인구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배후수요 증가로 인한 주거난이 전망되고 있어 인접한 남평 강변도시도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현재 잔여 세대 분양 중으로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11(상무역 2번출구)에서 확인 가능하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5% 무이자 대출, 중도금 60% 무이자, 잔금 30%로써 최저 금액 850만원이면 입주 시까지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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