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워즈'(좌)와 허지웅(우)/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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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피혜림 인턴기자] "너무 이른 나이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단어를 고르기 어렵다."

허지웅이 영화 '스타워즈'의 레아 공주 역할을 맡았던 미국 영화배우 캐리 피셔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28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워즈:로그원> 자정 상영을 보고 신이 나서 집에 돌아왔는데 캐리 피셔의 부고 기사를 읽게 되었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글과 함께 영화 '스타워즈' 속 캐리 피셔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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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SBS '미운 우리새끼'에 출연해 '스타워즈'의 광선검을 휘두르는 등 '스타워즈 덕후'임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캐리 피셔는 지난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심장발작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긴급 이송 됐으나 치료 닷새 만에 숨을 거뒀다.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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