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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탑이 라면 시식한 후…개업할 승리가 삐진 사연은?

최종수정 2016.12.23 03:00 기사입력 2016.12.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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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빅뱅/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2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빅뱅/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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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피혜림 인턴기자] 빅뱅 멤버들이 승리가 개업할 라면가게 음식의 시식 후기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정규앨범으로 컴백한 빅뱅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승리는 "탑 형은 연습생 시절 때 굉장한 미식가"였다며 '탑 형이 맛있다고 하면 멤버들이 가서 다 먹어보고 맛있다고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종신이 승리네 라면가게 음식은 어떠냐고 묻자 빅뱅 멤버들은 "엊그저께 다녀왔다"며 "승리가 되게 삐졌었다"고 밝혔다. 탑이 라면을 먹기 전부터 음식에 대한 충고를 하다 한 숟가락 먹은 후 수저를 놓았던 것.

탑은 "면이 불은 걸 안 먹는다"며 "개선점을 얘기하다가 시간이 오래 지나 면이 불어 못 먹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빅뱅 멤버들은 미안해하던 탑이 단체카톡방에 "형이 요즘 많이 먹으면 아침에 토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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