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항의시위를 벌이는 반 트럼프파.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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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19일(현지시간) 미 전역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정식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하는 선거인단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조지아주의 투표가 진행되는 주도 애틀랜타의 의사당 앞에서 한 여성이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다. 그가 들고 있는 팻말에는 "양심에 따라 투표하라"는 선거인단에 대한 당부가 쓰여 있으며, 그 아래는 '트럼프는 안 된다'는 해시태그(#)가 붙어 있다. 그의 뒤에도 트럼프를 비판하는 '파시즘'이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 여성이 보인다. 이들의 반대에도 트럼프는 과반수인 270표 이상을 득표, 무난히 대통령직을 확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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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조지아)=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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