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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로 스타일리시하게 겨울나기

최종수정 2016.12.19 10:39 기사입력 2016.12.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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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겨울 패션 아이템 대명사 코트가 럭셔리하게 변신했다. 가볍고 부드러운, 고급스러운 터치감의 캐시미어, 럭셔리한 밍크 아이템은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올 겨울 캐시미어, 밍크 코트가 유행할 전망이다. 어떻게 연출해야 될까?

◆ 캐시미어, 고급스러운 색감 고르기

사진제공=L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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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캐시미어 소재 코트가 제격이다. 캐시미어는 산양털에서 빗으로 채취한 털로 만든 최고급 니트 원단을 말한다. 촉감이 부드럽고 보온성도 우수해 주로 코트나 숄 등에 사용된다. 그러나 수요에 비해 부족한 공급량으로 소재 자체가 귀해 ‘섬유의 보석’으로 불리기도 한다.

오연수는 로맨틱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캐시미어 코트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캐시미어 특유의 우아한 물결무늬가 돋보이는 미니멀한 코트로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뽐내기도 했다. 심플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가 돋보이는 캐시미어 코트를 활용하면 일상 속에서도 럭셔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 고급스러운 밍크로 럭셔리하게

사진제공=L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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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연말 파티에서 돋보이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밍크 포인트가 더해진 코트에 주목해보자. 내추럴한 베이지 컬러, 밍크 소매 포인트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코트는 일상 속에서는 물론 연말 파티에서도 포인트로 입기 좋은 아이템이다. 우아한 컬러와 촉감이 뛰어난 밍크 소재가 진정한 럭셔리를 완성해준다.

밍크 베스트와 울 코트를 같이 매치하는 것도 멋스럽다. 오연수는 핸드메이드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코트에 풀 스킨 밍크 베스트, 슬림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핸드메이드 코트에 밍크 베스트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절제된 세련미가 더해져 연말 파티 스타일링으로도 손색없다.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보온성을 가진 캐시미어와 밍크 소재도 인기를 끌고 있다. 오연수가 착용한 베네타 코트는 19일 12시 40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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