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롬 스타일러.(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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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30,0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96% 거래량 628,169 전일가 127,50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허사비스 CEO "AGI 시대 5년 내 도래…과학발전 황금기 맞을 것"(종합) 허사비스 CEO "AGI 시대 5년 내 도래…산업혁명보다 10배 큰 파급력"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 의 LG트롬 스타일러는 다림질부터 냄새제거, 살균까지 의류를 간편하게 관리한다. 물 입자의 1600분의 1에 해당하는 고온 미세 증기, 분당 180~200회 좌우로 흔들어주는 행어로 옷의 구김과 먼지ㆍ세균을 제거한다. 잦은 드라이클리닝 시 발생하는 옷감 손상도 방지한다.


'바지 칼 주름 관리기능'은 직장인들이 가장 신경 쓰는 정장 바지의 무릎 부분 칼 주름을 잡아주며 무릎 뒤 구김을 펴준다. '고급 의류 스타일링 코스'로 블라우스, 옷장에 오래 보관해 눅눅해진 양복, 교복 등 입을 때마다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의류의 생활 구김, 냄새 등을 제거할 수 있다. 고급 의류 스타일링 코스 소요 시간은 39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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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 기능을 통해 천식ㆍ아토피 유발 물질인 집먼지 진드기ㆍ포도상구균, 드라이클리닝 시 옷에 남게 되는 발암물질인 퍼클로로에틸렌을 제거한다. 스팀 기능으로 옷에 밴 냄새를 없애고 자스민 블루, 프렌치 핑크 등 향기를 입혀준다.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기존 제품 대비 소비 전력량은 12%, 소음은 4dB 각각 줄였다. 가로 445㎜, 깊이 585㎜, 높이 1850㎜ 크기로 공간활용도도 높였다.


스마트폰에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추가된 의류 관리 코스를 간단히 간단히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오작동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린넨 블랙(S3BER)ㆍ린넨 화이트(S3WER) 2종으로 출시되며 출하가는 각각 169만원과 129만원이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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