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한정판 레트로-엑스'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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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친환경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정판 레트로-엑스(X)' 시리즈를 15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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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첫 선을 보인 레트로-X는 북대서양 어부들의 작업복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독특한 양털 모양의 원단과 매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색상으로 30년간 브랜드 대표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트로-X시리즈는 쓰다 버린 플라스틱 페트병에서 얻은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로 제작됐다.


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그린, 레드, 그레이 등 기존에 출시된 제품에 연말 분위기가 풍기는 새로운 색상을 추가로 내놨다. 가격은 28만9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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