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금융과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할 가능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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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최상목 기획재정부 차관(오른쪽 두번째)이 15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최 차관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및 내년도 금리 인상 전망에 대해 "금융과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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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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