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히트상품]남유럽 최고 독립양조장 생산…젊은층에 인기
더아이비코리아 수입·판매 맥주 '시스크'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더아이비코리아가 수입 판매하는 맥주 시스크는 세계적인 휴양지인 남유럽 국가 몰타가 원산지다. 유럽내 수많은 맥주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시스크 맥주는 몰타의 1929년부터 가장 오래된 양조장 역사를 가진 파슨스에서 생산됬다. 파슨스 양조장은 남유럽 최고 독립양조장의 하나로 문화유산과 품질과 전통을 입증받은 곳이다. '시스코 라거'와 '스시크 엑스포트' 등 2개 브랜드는 국제맥주산업 등 권위있는 국제 맥주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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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는 시스크 라거와 시스크 엑스포트 2가지가 모두 출시됐다. 시스크 라거는 1929년에 탄생한 독자적인 오리지널 라거맥주로 독자적인 레시피로 양조된다. 황금빛의 이 맥주는 풍부한 홉향과 기분좋은 쓴맛으로 바디감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스크 엑스포트는 톡 쏘는 끝 맛과 크림거품으로 인해 부드러운 목넘김이 일품이다. 미국의 권위있는 맥주대회인 '월드비어컵'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맥주는 강남과 가로수길.이태원 등 젊은 층이 많이 찾는 맥주 전문점에서 판매가 시작됐고, 연말까지 전국의 맥주매장과 대형 할인마트까지 판매처가 확대된다. 더이이비코리아는 "라거계열은 물론 파슨스사에서 생산되는 엠버에일과 IPA까지 수입을 확대해 수입맥주 애호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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