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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농심, 라면업계 최초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최종수정 2016.12.06 08:41 기사입력 2016.12.0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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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농심 대표이사가 황교안 국무총리로부터 1억불 수출의 탑 트로피를 받고 있다.

박준 농심 대표이사가 황교안 국무총리로부터 1억불 수출의 탑 트로피를 받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농심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수출의 탑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연간 수출액을 집계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주는 상으로 농심은 라면업계 최초로 수상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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