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피자몰, 겨울 시즌 신메뉴 8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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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의 월드피자&샐러드바 '피자몰'이 겨울 시즌 한정 신메뉴 8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크랩페스티벌 피자, 타코야키 피자, 폭찹 그라탕, 스윗&사워 포크, 애플푸딩 샐러드, 스노우 마운틴 케이크, 청사과 에이드, 마롱 아이스크림 등으로 구성돼 있다.

그 중 시즌 대표 메뉴인 크랩페스티벌 피자는 큼직하게 올린 게살 맛 크래미에 진한 비스큐 소스(새우, 게 등 갑각류 껍데기와 채소 등을 오랜 시간 끓여 만든 소스)와 새콤한 피클을 더해 바다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타코야키 피자는 오사카의 명물 타코야키를 토핑으로 푸짐하게 얹고 마요네즈와 오코노미야키 소스, 가쓰오부시를 뿌린 퓨전 피자다. 또 폭찹 그라탕은 육즙이 살아있는 갈릭 함박과 세블락 소시지에 고소한 피자치즈를 듬뿍 올린 오븐요리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살린 디저트 메뉴도 준비했다. 스노우 마운틴 케이크는 맛밤을 넣은 케이크를 부드러운 커스타드 크림으로 덮어 달콤한 맛이 배가된 시즌 한정 디저트 메뉴다. 이외에도 쫀득한 식감의 탕수육 스윗&사워 포크, 상큼한 맛의 애플 푸딩 샐러드, 청사과 에이드, 달달하고 고소한 맛의 마롱 아이스크림 등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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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몰 겨울 신메뉴 8종은 피자몰 매장 중 피자와 샐러드를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는 ‘피자바’ 형태의 13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 메뉴는 요일, 시간대(런치·디너), 매장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가격은 신촌점 기준 평일 하루 종일 9900원, 주말 및 공휴일 1만2900원이며, 강남 뉴코아아울렛점 기준 평일 런치 99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 공휴일 1만2900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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