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수감사절 행사 앞두고 삼엄한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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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미국 추수감사절 대표행사로 꼽히는 맨해튼의 '메이시스 퍼레이드' 준비를 위해 세워진 바리케이트 옆으로 23일(현지시간) 뉴욕 경찰이 걸어가고 있는 모습. 올해로 89회째를 맞이한 이 퍼레이드는 거대한 캐릭터 풍선과 수많은 장식들, 밴드들이 참석하는 초대형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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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경찰은 300만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참석할 이번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 보안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사진=AP연합뉴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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