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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꿀팁] 환절기 '안티에이징'이 필요할 때

최종수정 2016.11.18 14:54 기사입력 2016.11.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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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한낮에는 살짝 덥고 아침, 저녁으론 쌀쌀한 바람이 부는 환절기다. 환절기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아닌 안티에이징. 뜨거운 여름철, 자외선과 열기로 인해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해 탄력이 저하되고 잔주름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올가을 꾸준한 관리를 통해 탱탱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를 유지하자.

◆ 주름 없애고 당당하게!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시세이도, 꼬달리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시세이도, 꼬달리

볼을 중심으로 생기는 팔자주름이 더욱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법. 주름을 더욱 도드라져 보이게 하는 것은 얼굴 표정이 변할 때마다 생기는 주름과 거친 피부 결 때문이다. 이미 손상된 피부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적 손상까지 관리하는 것이 진정한 안티에이징이다.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할 때 콜라겐, 엘라스틴 등의 성분들과 피부를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탄탄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피부 톤이 칙칙하면 더욱 나이 들어 보여 안색 개선 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 노화에 시작은 두피!

사진제공=미쟝센, 메다비타, 려

사진제공=미쟝센, 메다비타, 려

두피는 얼굴 피부의 연장이자 출발점으로 두피 노화가 시작되면 얼굴선이 무너지면서 얼굴 노화로 이어진다. 두피의 경우 얼굴 피부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돼 탄력 있고 건강한 두피를 위해 얼굴 피부만큼이나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깨끗한 클렌징과 유수분 밸런스 관리만으로도 젊은 두피를 유지할 수 있다. 두피 모공이 늘어져 모발이 빠지거나 두피 상태가 좋지 않다면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탄력 있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두피 케어 제품을 추천한다.

◆ 나이는 보디 피부에서 들어나는 법

사진제공=일리, 설화수

사진제공=일리, 설화수

페이셜 안티에이징 제품과 피부과 시술, 에스테틱 관리로 탄력 있는 얼굴로 가꾼 여성들이 많지만 숨길 수 없는 나이는 보디 피부에서 드러나는 법. 노출이 잦은 여름철,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돼 건조한 보디 피부는 급속도로 노화가 진행된다. 몸에 충분한 수분감과 보습감을 더해주고 흡수가 빠른 보디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해 산뜻하게 케어하자.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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