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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엔 피부 보습이 중헌디

최종수정 2016.10.18 19:08 기사입력 2016.10.0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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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환절기에는 피부가 자극받고 예민해지기 쉽다. 외부 환경으로 인해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고 건조함을 느꼈다면 환절기 보습이 필요할 때. 건조함 극복하고 보습과 영양만 가득 채워줄 뷰티 제품을 소개한다.

◆ 보습과 영양 듬뿍 채워줄 크림
환절기엔 피부 보습이 중헌디
차가운 공기로 인해 건조함과 푸석함을 느낀다면 보습과 영양이 풍부한 크림으로 극복하자. 건조함은 날려주고 수분과 영양만 가득 채워줄 뷰티 제품을 파헤쳐 보자.

포렌코즈 '보르베르 마룰라 크림'은 기적의 오일로 불리는 마룰라 오일이 함유된 보습 크림이다. 한 번만 발라도 여러 번 덧바른 듯 촉촉한 보습력을 자랑한다. 시어버터, 호호바 씨 오일, 꿀 추출물 등 식물성 성분이 포함돼 피부 속 건조함을 확실하게 잡아준다. 오일이 함유됐음에도 무겁거나 끈적임 없이 마무리된다.

동인비 '동인비진 크림'은 홍삼 고농축 캡슐, 홍삼 사포닌이 함유됐다. 탄력 보습의 힘으로 피부에 볼륨감 선사하는 안티에이징 홍삼 입체 볼륨 크림이다. 고농도로 엄선된 홍삼 사포닌이 힘없는 피부에 빠르게 작용해 생명력 넘치는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섬세한 사용감으로 흡수돼 빠르고 집중적인 안티에이징 케어를 할 수 있다.
아이젠버그 '모이스처라이징 리치 크림'은 피부 보습에 탁월한 달맞이꽃 오일, 탄력과 주름 잡는 마카다미아 넛츠 오일이 함유돼 피부를 부드럽고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영양 크림이다. 촉촉하게 감싸는 풍부한 텍스처로 피부에 영양을 풍부하게 공급하고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준다. 무향, 무색, 무 파라벤으로 모든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수분 꽉 채워줄 스킨

세안 후 피부를 정돈해주고 피부에 수분 길을 터주는 스킨. 건조한 가을, 수분 꽉 채워 꿀 피부로 거듭나자.

환절기엔 피부 보습이 중헌디
동인비 '동인비초 수'는 정제된 한 방울에 담겨 있는 홍삼 응측수 보습 성분이 피부의 건조함을 해결해주는 홍삼 수다. 홍삼 응측수가 세안 후 피부에 수분과 영양감을 선사한다.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흡수돼 피부를 촉촉하고 유연하게 가꿔준다.

한율 '극진 스킨'은 건조함에 각질 일어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제품이다. 발효 인삼 추출물이 담긴 고농축 스킨이 피부에 필수적인 수분을 전달한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쫀득한 보습감을 선사해 메마른 피부를 촉촉한 안색으로 잡아준다.

◆ 수분 철벽 방어 위한 오일

페이스 오일은 피부 표면에 보습 막을 형성해 수분이 증발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얇게 펴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환절기엔 피부 보습이 중헌디
동인비 '동인비초 오일'은 식약처로부터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받은 홍삼 오일이 다량 함유됐다. 보습, 안티에이징 효과가 뛰어난다. 홍삼오일이 빠르게 흡수돼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끈적이지 않고 영양감 있는 감촉으로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스며든다.

딥티크 '인퓨즈드 페이스 오일'은 허브 약초 치료인 피토 테라피에서 영감받아 식물과 꽃의 유효 성분을 완전하게 보존하는 전통 증류 방식을 도입해 섬세하게 추출한 것이 특징이다. 워터리 한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피부에 수분 막을 형성한다. 촉촉함을 오래 지속시켜주고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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