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고리 도돈, 몰도바 대통령 당선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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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동유럽 국가 몰도바에서 13일(현지시간) 치러진 대통령 선거 2차 결선투표에서 친러시아 노선으로의 복귀를 주장하는 '사회주의자당'의 이고리 도돈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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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 선거관리위원회는 98%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도돈 후보가 54%를 득표해 '행동과 연대당' 소속 마이야 산두 후보(46%)에 승리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출처=AP)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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