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6시 검찰 관계자들이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압수수색 물품이 담긴 박스를 들고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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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검찰 관계자 20여명이 8일 오후 6시 삼성 서초사옥에서 박스 8개 분량의 압수수색 물품을 확보, 대기중인 차량에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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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검찰은 오전 6시40분경부터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32,5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5.44% 거래량 32,920,816 전일가 220,5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반도체주 강세에 아시아 증시 급등…"SK하이닉스 12% 급등" "반도체만 노조냐? 나가겠다" 불만 폭발…열흘간 2500명 탈퇴로 삼성 노조 균열 대외협력단과 현재 승마협회장을 맡고 있는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의 집무실, 미래전략실 관련 인력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삼성은 최씨와 최씨의 딸 정유라(20)씨 모녀 회사인 '코레스포츠'(현 비덱스포츠)에 280만 유로(약 35억원)를 특혜 지원한 의혹을 받고 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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