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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울산모비스 홈구장 '안마의자' 마케팅

최종수정 2016.11.08 08:54 기사입력 2016.11.0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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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바디프랜드는 프로농구단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 공동 마케팅 제휴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바디프랜드는 2016-2017시즌 동안 울산 모비스의 홈구장인 동천체육관에 최고급 사양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라오'를 2대 배치해 바디프랜드존을 구성한다. 매 홈경기 장내 이벤트를 진행해 당첨 고객에게 안마의자에 앉아 농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 홈 경기 중 하루를 정해 재미있는 이벤트로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바디프랜드 데이'와 지역 농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선수단 깜짝 1일 데이트' 등 공동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이번 프로농구단 공동 마케팅 제휴를 통해 바디프랜드의 건강이라는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풍성한 이벤트 혜택으로 울산 모비스 팬들의 즐거움이 더 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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